• 최종편집 2021-06-14(월)

교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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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운교회 설립 31주년 기념 및 중직자 138명 세워
    청운교회는 6월13일 주일 오후3시 대예배실에서 교회설립 31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임직식에는 시무장로 5명, 명예장로 3명, 안수집사 41명, 시무권사 77명, 명예권사 10명 등 138명의 일꾼을 세운다. 강대석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셨던 청운교회가 인천에 세워진지 31주년 맞이했다"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바란다"고 전했다.
    • 교단소식
    2021-06-10
  • 19세 국가대표 염유성 선수를 응원합니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회장 정진택 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농구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2021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25일 경기 수원 소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1차 대회 문을 열었다. 첫날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많은 선수들 사이에 유독 눈에 띄는 어린 선수가 있었는데 올해 처음 단국대학교에 입학한 단국대 10번 새내기 염유성 선수다. 이날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선배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새내기 답지않게 톱니바퀴에 기름칠 한 것처럼 움직이며 화려한 개인기와 슛으로 6리바운드와 3점슛 3개 등 30점을 견인했다. 염유성 선수는 본 교단 대전노회 이삭교회 염범재목사의 아들이다. 키는 아버지를 닮지 않은 187㎝로 포지션은 슈팅가드다. 16세 국가대표를 지낸 영재선수다. 지금은 U19세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어 있는데 최종엔트리에 들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리며, 앞으로 태극기를 달고 나가 국위를 선양하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멋진 선수가 되길 기대한다.
    • 교단소식
    2021-04-26
  • 서경노회, 청운교회서 119회기 춘계정기노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노회장 정덕화목사)는 13일 119회기 춘계 정기노회가 총회장 강대석 목사가 시무하는 청운교회에서 개최되었다. 1부 예배는 부노회장 류광규목사(예광교회)의 사회로 부서기 박성주목사(평강교회)의 기도 후 노회장 정덕화목사(하늘꿈교회)는 신 30:20절 말씀으로 ‘잘 사는 법’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전했다. 이어 서기 김홍식목사(아름다운교회)의 광고와 증경노회장 강대석목사의 축도 순로 진행됐다. 2부 회의는 증경노회장 김의철목사(송도가나안교회)의 개회 기도후 회원 점명, 노회장 정덕화목사가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절차보고 후 회의록대로 받기로 하고 회의록서기 장병길 목사(새성도교회)의 전 회의록 낭독후 부회계 고재일목사(김포청운교회) 회계보고, 상비부서 보고, 헌의부 보고가 이어졌다. 상정된 안건은 총회헌법 변경 건은 노회 수의는 만장일치로 통과하고 새롭게 하나되기 위해 출발하는 총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돕기로 결의했으며 청운교회에서 청원한 기관목사 파송 건도 허락됐다. 특히 코로나 19로 여려움에 처한 교회를 선정해 함께 이겨나가자고 금일봉을 전하며 위로하고, 선교사도 특별선교비를 결정해 전달했다. 이어 회의록을 채택하고 노회장 정덕화 목사가 폐회를 선언하고 증경노회장 이종권목사(선민중앙교회)의 폐회 기도로 마쳤다.
    • 교단소식
    2021-04-14
  • 선민교회, 조석행 공로목사 추대 및 김정진 담임목사 취임식
    지난 01월 31일 서울 신림동 선민교회에서는 감사와 축복, 눈물이 가득했다. 조석행 목사 공로목사 추대와 김정진 담임목사 취임을 감사하는 예배의 자리였다. 조 목사는 안양대학교와 대학원을 마치고 군목으로 입대하여 군목 33년 7개월을 마치고 대령으로 전역하였다. 조목사는 군에서 수많은 훈장과 표창을 받았는데 대통령 표창, 보국훈장 삼일장, 근무 유공 훈장(미국)과 자랑스런 대신인상을 받았다. 특히 군 재직시절 자란스러운 한국 군종 목사단장으로 군목을 대표했다. 2007년 제대 후 선민교회에 취임하여 12년 8개월을 사역했다. 남서울노회 노회장, 총회 군목부장과 정치부장으로 헌신하였으며 은퇴를 맞이하여 공로목사로 추대를 받았다. 조목사는 13여년을 선민교회와 더불어 살았다. 수많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가운데, 조 목사는 스스로를 다잡는 몇 가지 원칙을 세웠는데, 먼저 비움의 목회다. 비움의 목회는 자기를 부인하는 일이다. 교회의 모든 어려움은 욕심에서 나온다는 생각에서 “교회만 잘되면 나는 가려져도 된다. 목사나 장로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교회가 어려움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 또, 성실한 목회인데, 조 목사의 퇴근 시간은 보통 밤 11시였다. 새벽기도부터 시작해, 철저하게 출근 시간을 지키고, 밤에도 가장 늦게까지 교회를 지켰다. 마지막으로 조 목사는 준비하는 목회를 했다. 조목사는 후임 김목사에 대해 “김정진 목사가 언어 표현에 은사가 있어요. 메시지가 좋죠. 판단력도 바르고, 성품도 좋아요. 사모 역시 엘리트임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겸손하고 친화적이에요.” 그래서 공동의회에서 후임 담임목사로 최종 결정됐다. 말한다. 김정진 목사는 안양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세아신대원에서 구약학을 전공하고 석사과정을 마쳤다. 가족은 박문영 사모와 세 자녀가 있다. 조 목사는 앞으로 선교와 작은 교회를 섬기는 일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히고, 더불어 이 목사는 성도들에게도 “내가 원로목사지만 앞으로는 나를 대하듯 담임목사를 대하고, 나를 사랑하듯 담임목사를 사랑해 달라”며 아름다운 목회 이양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여러 차례 당부했다. 은퇴하신 엘리트 목사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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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1
  • 대신총회와 호서대 연합신학대학원 역사적인 상호인준협약식
    2021년 2월 27일 11시에 대한에수교장로회 대신총회와 호서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과 역사적인 인준을 맺는 상호인준협약식이 있었다. 어색함이 아닌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인준식이 시작되었다. 조태연 연합신학대학원 신학과 주임교수의 사회로 “부름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찬송으로 인준감사예배가 시작되었다. 총회발전위원회 위원장이신 부총회장 김의철목사의 기도와 베드로전서 2장 5절 말씀을 통해 산돌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뜻을 세워가자고 총회장이신 강대석목사님의 ”신학이 없으면 교단은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신학의 중심이 학교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총회는 일 년 전부터 고민하고 많은 준비와 만남을 통해 일궈놓은 결과물입니다. 상업적이고 인위적인 만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교단과 학교의 건강한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총회장 강대석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고 2부로 상호 인준서에 서명을 하고 사진촬영 후 일정을 종료하였다. 하루 아침에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사업적인 인준이 아닌 1년 이상의 교제와 서로의 필요성을 살펴보고 향후 일어날 모든 일 들을 점검하고 맺는 인준이라 더 따스한 시간이었던 것 같았다. 호서대학과 인준을 통해 신대원에서 대신교단의 정체성을 지키는 학과목들을 교육을 통해 후배 목회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합의를 하였다. 이로써 우리 총회는 대신 신학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학교는 품격있는 교단에 목회자를 보내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향후, 4-5년 후에는 알차고 멋지게 발전하여 대한민국에 교단을 이끄는 대단한 총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
    • 교단소식
    2021-03-21
  • 총회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강대석 목사)는 3월2일 청운교회에서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김의철 목사의 인도로 서기 김종우 목사의 기도, 부서기 이성재 목사의 성경봉독후 총회장 강대석 목사가 ‘믿음이 없이는’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후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코로나19 종식과 회복을 위해’, ‘대한민국 교회의 사역의 회복과 역할을 위해’, ‘총회와 지교회의 부흥을 위해’ 합심기도했다. 이어진 예배는 교단총무 정덕화 목사의 광고후 명예총회장 박근상 목사의 축도 순으로 마무리됐다. 2부 실행위원회 회의는 이단대책위원장 정철옥 목사의 개회기도, 상정된 안건 토의후 규칙부장 이윤호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3부 신년하례회는 강대석 총회장과 전국 노회장 일동이 케익 절단으로 시작됐으며 총무 정덕화 목사가 임원과 상비부서 및 노회장 소개후 증경총회장 박기수 목사, 원로목사 안홍기 목사, 공로목사 장현종 목사, 공로목사 조석행 목사 수능로 참석자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정치부장 박선원 목사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교단소식
    2021-03-21
  • C.M.C 선교문화재단과의 M.O.U 체결
    추위를 녹여주는 훈흔한 소식이다. 2020년 12월 7일 11시 재단법인 평화(C.M.C)문화선교재단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헙무 제휴협약식이 있었다. 미래를 생각하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는 추진위원장인 오세종목사와 김종엽목사, 총회장 강대석목사와 김종덕이사장과 사무총장 정덕화목사가 참석하였다. 앞으로의 발전되고 미래 세대에게 꿈을 주는 발전되어가는 관계를 형성해 나가자고 입을 모았고 잘될 것 같다는 다짐과 웃음으로 귀한 협약식을 축복했다.
    • 교단소식
    2021-03-20
  • 서경노회 118회기 제1차 임시노회 개최
    서경노회는 2월24일 송도가나안교회(김의철 목사)에서 118회기 제1차 임시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부노회장 류광규 목사의 인도로 회계 박진경 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장병길 목사의 성경봉독후 노회장 정덕화 목사가 ‘남 달라서’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예배는 서기 김홍식 목사의 광고, 증경회장 김의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제2부 회의는 노회장 정덕화목사의 사회로 직전노회장 이종권 목사의 기도후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한덕규 목사 가입 청원 건, 송도가나안교회 담임목사 청빙 건, 김포청운교회 당회 조직 건, 청운교회 장로 증원 건, 하늘꿈교회 당회 조직 건, 유영춘 선교사 노회 가입 건, 노회 규칙 수정 건 등이다. 3부 신년하례는 노회장 정덕화 목사의 인사말, 증경노회장 강대석 목사와 증경노회장 오세종 목사의 덕담, 한상용목사의 폐회 기도로 마무리 됐다. 정덕화 목사는 “코로나19라는 상황속에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 118회기 제1차 임시노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면서 “장소를 허락해 주고 섬겨준 송도가나안교회 당회와 성도, 김의철 담임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교단소식
    2021-03-20
  • [창간 축사] 총회장 강대석 목사
    “펜은 칼보다 강하다” 영국의 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턴은 사고· 언론, 저술, 정보의 전달은 사람들에게 그만큼 더 큰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환유한 말이다. 더구나 전달 수단이 발달한 작금의 현실속에서는 펜은 신처럼 군림할 때가 있다. 따라서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 수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신문의 생명인 정론 직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신문의 사명은 사실을 정확히 알리고, 현재의 시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지만, 편견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의도된 시각으로 진실을 외면한다면, 그 신문은 이미 생명을 다한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기독연합신보는 창간을 맞이하여 정론 직필을 선언하고, 더 나아가 민족복음화의 역량을 감당하고, 개혁적이고, 시대 앞에 예언적이어야 합니다. 이런 신문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가기 위해서는 갖가지 불의와 대적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신문으로서 소명의식을 잃지 말고 꿋꿋하게 버텨고 서야 할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과 전 세계는 COVID-19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춰버린 답답함속에 서 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를 맞이하여 안타까울 뿐, 어떤 뾰족한 탈출구가 없어 보인다. 이러한 시대에 기독연합신보는 나타난 이런 환경 앞에, 차분하게 대처하면서 목회자와 대한민국 성도 앞에 대안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날 한국 교계 앞에 “이만팔천 동리에 우물을 파라”는 개척과 애국 기도의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기독연합신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더 높은 비전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교단소식
    2021-03-20
  • 강대석 총회장 신년대담 ‘2만8천 동네에 가서 우물을 파라’
    - 장소: 총회장실 - 진행: 편집장 ▲편집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총회 산하 전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인사를 드리셨지만, 지면을 통해 한 번 더 새해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교단의 많은 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목회현장이 위기에 직면해 있고, 많은 교회가 존폐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총회는 미래전략위원회를 조직하여 위기를 넘어서 한국교회의 사역의 회복을 이루고, 그 시작으로 지역별 세미나를 통해 총회의 중점사업을 설명하여 총회안에 회복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편집장: 새해가 시작되면서 총회장께서 준비하신 중점사업 중의 참신한 것이 있는데요. “정오의 기도회” 목적과 진행 상황을 소개해주시고 이를 통해 얻게 될 기대는 무엇인지를 설명해주십시오.
    • 교단소식
    2021-03-20
  • [창간 축사] 김동주 원장 (호서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무엇보다 그 명칭이 참으로 멋있습니다. ‘기독연합신보’ 얼마나 좋습니까? 1915년 한국의 장로교회와 감리교회가 합력하여 펴내었던 한국교회사 최초 초교파 연합신문이 바로 『긔독신보』(The Christian Messenger; 기독신보)였습니다. 이 신문은 1937년에 일제의 혹독한 억압 속에 마감되어야 할 때까지 가장 수명이 길었던 교회신문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백년이 지나 이 놀라운 신문의 영광스런 재현을 보는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기독연합신보 창간을 축하합니다. 기독연합신보의 그 명칭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아멘!”해야 하는 여호와의 말씀이 여기 있습니다. “보라 형제가 동거하여 연합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편133:1). “연합”(Union)의 이름은 한국 최초의 교회 이름(유니온 교회)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최고 미덕이고 목표입니다. 1915년의 첫 초교파 교회 신문 ‘기독신보’처럼 기독연합신보는 분열된 한국교회를 다시 소통시키는 사역을 풍성히 해낼 것입니다. 성경에서 최초로 “연합” 단어가 등장한 것은 창29:34에 레아가 아들 ‘레위’를 낳고 그 이름을 지은 곳입니다. 그 뜻이 ‘연합’입니다. 신문의 명칭이 성취되어 우리들이 먼저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총화의 회로 연합하고, 장로교회, 감리교회, 성결교회, 초교파 교회 등이 함께 연합하는 열매를 기대합니다. 기독연합신보의 풍성한 사역을 기대합니다. 필진들과 섬기는 분들을 축복하며 그 능력에 큰 기대가 됩니다. 시대에 맞게 세우신 인물들이시기에 그 사명을 진실로 잘 감당하실 것입니다. 1915년의 기독신보의 집필진은 당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이던 김필수 목사와 감리교회의 저명 인사 박동완 목사였습니다. 편집장 박동완(朴東完)은 33인 민족대표 중 한 사람으로 체포되어 2년 징역을 받았던 분입니다. 한 세기 전에 세계 교회의 산고의 태아로 출생한 한국교회는 이제 한 세기가 지나 세계 교회를 잉태하는 여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총회장님과 총무님, 편집장님, 기자님들, 실무진들 모두 이 시대의 새로운 지도력을 영광스럽게 발휘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요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와 복음을 체험하는 진리가 기독교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의 충만이 그리스도에게 있고 그리스도의 충만이 신자에게 있어 이 충만의 충만을 매일 경험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나 전하는 자 없이 어찌 듣겠습니까? 기독연합신보가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의 많은 소식을 들려주며 영원한 생명을 교통해주길 진실로 소망합니다. 세상의 말이 아니라 신국의 말을 담는 신론지로서 기능할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연합적 사랑의 형제 기관으로서 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은 각 교회들과 기독연합신보의 발전을 적극 응원하고 합력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귀한 도구들을 놀랍고 영광스럽게 사용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 교단소식
    2021-03-16
  • 2021년도 총회 강도사고시 응시요강
    2021년도 총회 강도사고시 응시요강 1. 응시자격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자 - 호서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자 - 본 교단의 총회 직영신학교 졸업자 - 본 교단이 인정하는 타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졸업자 2. 제출서류 ① 청원서(사진부착) 및 추천서 (소정양식) <2부> ② 별도사진(여권용) <1매> (* 청원서부착분 제외) ③ 이력서(소정양식) <2부> ④ 졸업증명서 <2부> ⑤ 최종학력 성적증명서 <2부> ⑥ 주민등록등본 <2부> ⑦ 가족관계증명서 <2부> ⑧ 본 교단 소속노회에서 목사후보생으로 교육확인서 ⑨ 소속교회 당회장과 노회장의 추천서 ⑩ 자질조사서 (노회, 당회에서 총회로 등기우편 직접 발송) : 당회 자질조사서는 배부원서에 포함, 노회 자질조사서는 총회에서 노회로 별도 발송(원서포함X) ※ 모든 증명서류는 원본으로 3개월 이내 분 ※ 3. 원서대 및 고시료 - 원서대 / 50,000원, - 고시료 / 150,000원, (재시는 과목당 30,000원) - 예비교육비/ 100,000원 ※ 접수 시, “고시료+예비교육비” 납입(카드불가) ※ 4. 고시방법 및 과제 - 고시과목 / 필기 - 조직신학, 역사신학, 헌법, 성경 (21년 고시에는 주경, 논문은 없습니다) 실기 - 설교 (실기는 고시당일에 고시부원 입회하에 진행 함.) 면접 - 성경읽기와 이해에 대한 집중 면접 함. - 과목별 지침 / 조직신학, 역사신학, 헌법, 성경 - 설 교 / *두 본문의 말씀으로 설교문 두편 작성 할 것(A4 3매 : A4 11P-160) *작성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낼 것. (설교 실기는 위 두편 중 한편만 고시당일에 실시함) *보낼 곳 dspc61@naver.com으로 보낼 것(문의: 정덕화 목사 010-9484-9191) ※ 설교 원고는 e메일로 2021년 4월 16일(월) 오전 9시까지 시간 엄수하여 담당자에게 보낼 것. ※ - 성 경 / 1. 예제집 참고할 것 <예비교육 일시 및 장소> * 일 시 / 2021년 4월 26일(월)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 장 소 / 청운교회 5. 고시일시 및 장소 - 일시 / 2021년 5월 17일(월) 오전 9시 ~ 오후 5시 - 장소 / 호서대학교(장소변경 시 추후통보)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호서대길 12 전화) 041-560-8114 6. 원서교부 및 접수 - 원서교부기간 / 2021년 3월 9일(화) 오전 10시 - 3월 31일(수) 오후 5시 - 원서접수기간 / 2021년 4월 1일(목) 오전 10시 - 4월 16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 - 교부 및 접수처 / 총회사무국 강도사고시 담당자(전화 032-552-1961, 010-9484-9191) 주소 : 인천광역시 계양구 향교로28번길 10 총회사무국 2층 - 방문접수 요망 (우편접수 시, 미비사항 있으면 서류 반송합니다. 꼼꼼한 작성 부탁드립니다.) 7. 합격자 발표/ 5월24일(월) 총회규칙에 한함 8. 문의처 - 고시부 부장 / 오세종 목사(010-5395-1401) 고시부서기 / 염범재 목사(010-7310-0688) - 총 무 / 정덕화 목사(010-9484-9191) 9. 편목(강도사) 고시실시 - 응시자격 / 현재 본 교단소속 목사 (서류 및 면접) - 제출서류 / 청원서(사진부착) 및 소속노회 노회장 추천서 <2부> (소정양식) 편목이수 증명서 <1부>, 별도 사진 <1매>(청원서부착분 제외) - 원서대 및 고시료 / 원서대 20,000원, 고시료 150,000원 - 예비교육비 / 100,000원 - 학과 고시 및 면접 - 고시일시 및 장소 / 일반 강도사 고시와 같은 날, 같은 장소(별도 교실) - 편목고시 응시자는 예비교육에 반드시 참석바랍니다. 10. 참고사항 - 강도사고시 합격 후 소속노회에서 인허를 받고 목사 고시를 거쳐 목사안수 받음. - 군목(국방부장관 발행 군종장교 합격증 소지자), 해외 선교사(소속노회장과 대신세계선교회장의 추천을 받은 자), 특수기관목회(총회유관기관의 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자)의 해당자에게 특별강도사고시를 실시함. - 재시자는 불합격한 과목에 대하여 응시할 것(합격과목 4년간 유효) - 강도사 고시 응시자는 예비교육에 반드시 참석하여야 함. - 목사후보생 자질조사서는 소속교회와 노회에서 작성하여 총회사무국 접수처에 3월 11일(수)까지 도착되도록 등기로 우송할 것. - 각 노회에서는 응시원서의 목사후보생 소속기관과 후보생 교육을 확인 기록하고 노회직인과 노회장 의 실인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궁금한 사항은 문의처로 문의할 것. 11. 미주노회, 대뉴욕노회, 미주남부노회 강도사 고시 - 별도 발표 2021년 3월 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 회 장 강 대 석 목사 고시부 부 장 오 세 종 목사 서 기 염 범 재 목사
    • 교단소식
    2021-03-16
  • 2021년도 총회 강도사고시 응시요강 공지
    2021년도 총회 강도사고시 응시요강 1. 응시자격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자 - 호서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자 - 본 교단의 총회 직영신학교 졸업자 - 본 교단이 인정하는 타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졸업자 2. 제출서류 ① 청원서(사진부착) 및 추천서 (소정양식) <2부> ② 별도사진(여권용) <1매> (* 청원서부착분 제외) ③ 이력서(소정양식) <2부> ④ 졸업증명서 <2부> ⑤ 최종학력 성적증명서 <2부> ⑥ 주민등록등본 <2부> ⑦ 가족관계증명서 <2부> ⑧ 본 교단 소속노회에서 목사후보생으로 교육확인서 ⑨ 소속교회 당회장과 노회장의 추천서 ⑩ 자질조사서 (노회, 당회에서 총회로 등기우편 직접 발송) : 당회 자질조사서는 배부원서에 포함, 노회 자질조사서는 총회에서 노회로 별도 발송(원서포함X) ※ 모든 증명서류는 원본으로 3개월 이내 분 ※ 3. 원서대 및 고시료 - 원서대 / 50,000원, - 고시료 / 150,000원, (재시는 과목당 30,000원) - 예비교육비/ 100,000원 ※ 접수 시, “고시료+예비교육비” 납입(카드불가) ※ 4. 고시방법 및 과제 - 고시과목 / 필기 - 조직신학, 역사신학, 헌법, 성경 (21년 고시에는 주경, 논문은 없습니다) 실기 - 설교 (실기는 고시당일에 고시부원 입회하에 진행 함.) 면접 - 성경읽기와 이해에 대한 집중 면접 함. - 과목별 지침 / 조직신학, 역사신학, 헌법, 성경 - 설 교 / *두 본문의 말씀으로 설교문 두편 작성 할 것(A4 3매 : A4 11P-160) *작성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낼 것. (설교 실기는 위 두편 중 한편만 고시당일에 실시함) *보낼 곳 dspc61@naver.com으로 보낼 것(문의: 정덕화 목사 010-9484-9191) ※ 설교 원고는 e메일로 2021년 4월 16일(월) 오전 9시까지 시간 엄수하여 담당자에게 보낼 것. ※ - 성 경 / 1. 예제집 참고할 것 <예비교육 일시 및 장소> * 일 시 / 2021년 4월 26일(월)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 장 소 / 청운교회 5. 고시일시 및 장소 - 일시 / 2021년 5월 17일(월) 오전 9시 ~ 오후 5시 - 장소 / 호서대학교(장소변경 시 추후통보)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호서대길 12 전화) 041-560-8114 6. 원서교부 및 접수 - 원서교부기간 / 2021년 3월 9일(화) 오전 10시 - 3월 31일(수) 오후 5시 - 원서접수기간 / 2021년 4월 1일(목) 오전 10시 - 4월 16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 - 교부 및 접수처 / 총회사무국 강도사고시 담당자(전화 032-552-1961, 010-9484-9191) 주소 : 인천광역시 계양구 향교로28번길 10 총회사무국 2층 - 방문접수 요망 (우편접수 시, 미비사항 있으면 서류 반송합니다. 꼼꼼한 작성 부탁드립니다.) 7. 합격자 발표/ 5월24일(월) 총회규칙에 한함 8. 문의처 - 고시부 부장 / 오세종 목사(010-5395-1401) 고시부서기 / 염범재 목사(010-7310-0688) - 총 무 / 정덕화 목사(010-9484-9191) 9. 편목(강도사) 고시실시 - 응시자격 / 현재 본 교단소속 목사 (서류 및 면접) - 제출서류 / 청원서(사진부착) 및 소속노회 노회장 추천서 <2부> (소정양식) 편목이수 증명서 <1부>, 별도 사진 <1매>(청원서부착분 제외) - 원서대 및 고시료 / 원서대 20,000원, 고시료 150,000원 - 예비교육비 / 100,000원 - 학과 고시 및 면접 - 고시일시 및 장소 / 일반 강도사 고시와 같은 날, 같은 장소(별도 교실) - 편목고시 응시자는 예비교육에 반드시 참석바랍니다. 10. 참고사항 - 강도사고시 합격 후 소속노회에서 인허를 받고 목사 고시를 거쳐 목사안수 받음. - 군목(국방부장관 발행 군종장교 합격증 소지자), 해외 선교사(소속노회장과 대신세계선교회장의 추천을 받은 자), 특수기관목회(총회유관기관의 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자)의 해당자에게 특별강도사고시를 실시함. - 재시자는 불합격한 과목에 대하여 응시할 것(합격과목 4년간 유효) - 강도사 고시 응시자는 예비교육에 반드시 참석하여야 함. - 목사후보생 자질조사서는 소속교회와 노회에서 작성하여 총회사무국 접수처에 3월 11일(수)까지 도착되도록 등기로 우송할 것. - 각 노회에서는 응시원서의 목사후보생 소속기관과 후보생 교육을 확인 기록하고 노회직인과 노회장 의 실인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궁금한 사항은 문의처로 문의할 것. 11. 미주노회, 대뉴욕노회, 미주남부노회 강도사 고시 - 별도 발표 2021년 3월 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 회 장 강 대 석 목사 고시부 부 장 오 세 종 목사 서 기 염 범 재 목사
    • 교단소식
    2021-03-14
  • [창간 축사]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창간 축사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 예장합동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신문사가 되기를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이사야 40:3] 이 시대에 하나님의 대변자가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은 수많은 소리들과 글들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 공해의 시대에 살고 있다. 백인백색의 소리에 하나님을 대언하는 소리는 사라져 버린 것일까! 광야와 같은 황량한 곳에 왜! 이리도 선동되고 거짓된 소리와 진영논리만 가득한 시대가 되었을까? 인간들은 소리를 듣고 글들을 읽으면서 사고를 정리하고 판단한다. 사회의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글과 소리는 참으로 중요하다. 세상에 희망을 주는 소리! 시대를 향하여 벅찬 감동을 전하는 소리! 광야와 같은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는 소리가 듬뿍 담긴 신문사를 갈망하던 때에 기독연합신보가 창간된다고 하니 이제라도 희망의 귀를 열어 보려고 한다. 하나님의 대언자로 살아왔던 그 옛날 선지자들처럼 정치와 이념 논리를 떠나 오롯이 하나님의 소리만 전달되는 신문사가 되기를 기대한다. 글과 소리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것에 대한 진솔한 회개와 더불어 세상을 향하여 복음의 진리를 증거하며 한국교회를 세워가는 신문사가 되기를 기대한다. 절망과 좌절의 문턱에서 구원의 확신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신문사가 되기를 바란다. 좀 더 읽고, 좀 더 보고 싶은 글들이 넘쳐 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독연합신보사가 그 사명을 감당하기를 응원한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곳에 기독연합신보의 역할이 있기를 바란다.
    • 교단소식
    2021-03-14
  • [포토] 총회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
    • 교단소식
    2021-03-12
  • “기독연합신보는”
    “기독연합신보는” 기독연합신보는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호서)총회에 소속된 전문 교단지로서, 총회를 섬기고 교회와 성도를 대변합니다. 그리고 총회의 핵심인 노회와 교회와 소통창구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기독연합신보는 목회자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평신도 남녀노소에게 신앙의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독연합신보는 특히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화해자요, 중재자의 길을 지켜, 그리스도의 정의를 앞서 수호하는 언론의 사명을 감당할 것입니다. / 정덕화목사
    • 교단소식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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