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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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 관내 미자립교회 60곳에 사랑나눔 실천
    화성시동부기독교연합회(회장 서정환 목사, 사무총장 김권철 목사/이하 화성시동부기연)는 9일, 관내 미자립교회 60곳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동부기연은 9일 안천교회(담임목사 서정환)에 모여 화성시 관내 미자립교회 60곳에 쌀10kg와 OK사랑의박스, 사랑의헌금을 전달했다. 서정환 목사는 “지난해 한국교회가 큰 위기였다.”며 “특히 미자립교회들이 코로나 시국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느냐는 생각에 교회가 관심가져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지난해부터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 목사는 또 “이번 행사가 우리의 자랑이 되지 않고 예수님만 자랑되길 기도한다”며 “이 사랑나눔을 통해 어려운 교회들이 위로를 받게 되고 지역사회를 섬겨나가는 건강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안천교회는 해마다 부활절과 성탄절에 ‘OK 사랑의 박스’ 운동을 해왔다”며 “올해는 동참하는 교회들이 많이 생겨나 앞으로 동부기연 전체 행사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기연은 장로교.감리교.성결교.침례교.순복음 및 기타 교단 등 초교파로 함께 모여 서로의 장점을 인정하며 지역 복음화와 이단을 경계하고 소외된 이웃돕기와 목회적 친교를 이루는 연합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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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2023 새해 교회부흥, “평신도를 목회 사역 동역자로 세우라”
    2023년 새해가 밝았지만 한국교회 목회는 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정체기다. 하지만 이대로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목회의 답은 담임목사와 함께 평신도들이 함께 사역 동역자로 일어나야 한다. 이와관련해 예수마을셀교회(박영 목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세우는 평신도 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동안 예수마을셀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된 셀 목회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예수마을셀교회는 2003년 1월 수원시 화서동의 18평 아파트에서 성도 2명과 개척해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세우는 건강한 셀목회로 폭발적인 부흥을 일구었다.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박영 목사는 “현대목회는 담임목사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세워 함께 사역해야 한다”며 “평신도가 살아나야 교회가 활력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와 같은 평신도들이 담임목사의 동역자로 함께 기쁨으로 사역하는 한국교회의 사역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컨퍼런스에서는 교회 성장의 핵심이 되는 사역을 전격적으로 공개한다. 먼저 불신자를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지, 시대에 맞는 다양한 맞춤전략을 소개한다. 또 해피브릿지 시연과 실습을 통해 전도 이론과 함께 실제 사역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새가족이 교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하는 양육 사역도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어떻게 해야 셀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지를 모든 노하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무조건 소그룹 셀 사역을 시작한다고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교회에 맞는 창의성과 열정, 지혜로운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교회부흥 승패의 중요한 포인트를 철저하게 짚어주며 교회부흥을 열망하는 전국 교회에 강력한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컨퍼런스에 참여했던 안산기둥교회 정범산 목사는 “평신도 사역 컨퍼런스는 담임목사의 눈으로 영혼을 바라보는 평신도, 담임목사의 마음으로 영혼을 돌보는 평신도 사역자가 세워지는 컨퍼런스”라며 “실제로 안산기둥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이와같은 평신도 사역자들이 세워졌고 건강한 셀 소그룹으로 부흥을 이뤘다”며 적극 추천했다. 등록문의/ 031-271-6420(예수마을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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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32회기 화성시 동부기독교 연합회 1차 임원회 개최
    화성시 동부기독교연합회(32회기/이하 화기동)는 20일 안천교회(담임목사 서정환)에서 첫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서정환 목사가 ‘소통과 연합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이란 제하로 설교했으며 2부 임원회는 ▲4대 중점 사역 설명 ▲32회기 연중 사역 ▲월례회 교회 선정 ▲100교회 회원 확보 ▲회칙 및 예결산 ▲기타안건 ▲차기 임원회 장소 등을 놓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기동은 ‘소통과 연합으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게 하소서!’(시133편1~3절)를 표어로 삼고 ▲100교회 운동으로 지경을 넓혀가라! ▲어려운 교회와 이웃을 돌봄으로 사랑이 넘치게 하라! ▲세속화를 막음으로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라! ▲목회자의 영성과 지성을 넓혀감으로 건강한 목회를 도우라! 등을 4대 중점 사역으로 삼고 있다. 한편, 현재 32회기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서정환 목사(안천교회) △상임부회장 황용훈 목사(병점광명교회) △부회장 최동욱 목사(예은교회) △김권철 목사(푸른동산교회)주경선 목사(능동교회) 이희승 목사(순복음영광교회) △사무총장 김권철 목사(푸른동산교회) △서기 박평열 목사(하늘향기교회) △부서기 전영진 목사(순복음은혜의목장교회) △회계 이선대 목사(사랑애교회) △부회계 차재용 목사(새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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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예장백석대신 경기남노회, 日 오오카중앙교회 설립
    예장백석대신교단 소속 일본 오오카중앙교회가 설립됐다. 이와관련해 백석대신 경기남노회(노회장 김희석 목사)는 8일 일본 현지에서 오오카중앙교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설립 선포 및 윤경례 목사를 담임목사로로 파송하는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설립감사예배는 노회서기 김권철 목사(푸른동산교회)의 인도로 부서기 김현우 목사의 기도후 김희석 목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사도행전 1장8절)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희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성도들이 축복된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장 아름다운 조직”이라며 “교회가 세워지는 것은 건물이 세워지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세워진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오오카중앙교회가 “성령이 임하시고 역사하는 교회, 사랑이 있어 소문난 교회, 세상에 영향력을 주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성령이 역사하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며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일에 열심을 다해 이곳 일본 땅에 교회다운 교회로 세워지는 오오카중앙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에 이어 오오카중앙교회 담임 윤경례 목사의 설립경과 보고후 김희석 목사의 집례로 설립서약, 설립선포 및 담임목사 파송식을 거행했다. 이와함께 오산대광교회 우클찬양선교단의 축가, 김희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부노회장 조강연 목사(부천 이레교회)는 축사를 통해 “먼저 이곳에 교회가 세워진 것을 축하한다”며 “세워진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듣는 이들이 구원을 얻는 축복의 통로가 열리게 돼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오카중앙교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될 것을 믿고 축하한다”며 “그동안 교회를 세우는데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날마다 부흥하고 발전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축사했다. 증경노회장 이형근 목사(오산대광교회)는 권면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하나님께서 세우시는데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니 저절로 잘 되고 부흥할 것이라고 앉아서 성장하기를 기다려서는 안된다.”면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합심해서 뜨겁게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전도하고 노력해 사명을 감당할때 그 안에서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니 언제나 목회자와 성도가 합심하여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산대광교회 우클찬양단이 함께 한 이유는 멀리 외국에서 고향과 고향 사람들을 그리워 하고 있는 교민들을 찬양으로 위로하고자 함”이라며 “찬양단원들에게도 하나님의 사역에 충실함으로 받는 은혜가 클 것으로 기대돼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경례 선교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를 설립할 수 있어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25년동안 열심히 봉사하면서 이제는 목회자로서 열심히 사역을 하겠다. 많은 관심과 중보기도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오카중앙교회 담임 윤경례 선교사는 지난해 경기남노회에서 선교사로 안수받고 1년 동안 기도하며 해외선교를 준비해 일본인 남편 선교사와 함께 현지인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일본 오오카 지역에 작은 건평을 얻어 1년째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교회를 설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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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국제소수민족선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한주간 특별부흥성회’ 개최
    국제소수민족선교회(이사장 이형근/대표회장 조강연)는 6.25 한국전쟁 제72주년을 맞아 오는 20~23일 저녁7시30분 화성시 반월동 소재 푸른동산교회(담임 김권철)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한주간 특별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죽으면 죽으리이다(에스더 4:16)’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6.25 전쟁 제72주년을 기념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20일 김권철 목사(푸른동산교회), 21일 장해성 목사(교회), 22일 김현우목사(시온교회), 23일 조강연목사(이레교회)가 강사로 등단한다 . 국제소수민족선교회( I.E.M.M) 는 세계 열방에 있는 소수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기독교선교단체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특별히 각 세계에 있는 소수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며 선교활동에 집중하는 선교회다 . 동 선교회는 중점사업으로 교회 교육 및 건축 사업 (영혼구원을 위한 전도), 신학교 사업 (목회자 양성 및 훈련), 선교지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의료, 구제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중국 00성 쿤밍 소수민족신학교 강의 및 교회 건축 지원을 통해 지역에는 살고있는 20여개 소수민족에게 모범적으로 학교 생활에 충실한 신학생을 선별하여 집중 지원하고 졸업 후에 자기 민족에게 돌아가서 선교 및 목회활동 시에는 목회 지원과 교회 건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제소수민족선교회는 24일 저녁 8시, 같은 장소에서 이형근 이사장, 조강연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린다. 임원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이형근 목사 ▲대표회장 조강연 목사 ▲사무총장 김권철 목사 ▲이사 남성종.김현우.황규상.장해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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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한교연]한교연, 추석 앞두고 탈북민 위로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9월 15일(수) 오전 11시 경기도 양주시 에버그린교회에서 2021 한가위 탈북민 초청 위로회 행사를 진행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북에 두고 온 고향과 일가친척을 그리워하며 외로운 한가위를 맞을 탈북민 형제자매 50여 명을 초청해 선물과 떡 등을 나누고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여성위 서기 공선영 강도사의 사회로 찬송 428장을 부르고 상임회장 김효종 목사가 기도한 후 공동회장 김 에스더 목사가 성경 열왕기상 19장 1~8절을 봉독했다. 이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죽을만큼 힘이 들 때’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설교에서 “누구에게나 죽을만큼 힘든 시기가 있다. 특히 우리 민족은 일제 36년과 6.25 전쟁, IMF 경제위기 등을 겪으며 힘든 고비를 넘겼는데, 지금은 또 코로나 광풍이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런 힘든 고비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느냐, 긍정적인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 참고 견디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신다. 그러니 아무리 죽을 만큼 힘들어도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자”라고 했다. 송 목사는 또 “자유를 찾아 북한 땅에서 목숨을 걸고 자유 대한민국을 찾아온 3만 5천여 탈북민들은 말할 수 없는 힘든 고비를 숱하게 넘겼을 것”이라며 “지금 힘들더라도 모두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보라보기 바란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반드시 통일을 주셔서 그리운 형제자매들을 만나게 헤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어 열린 전달식에서 한교연 임원들은 참석자에게 참치선물세트와 밀가루 부침 세트, 송편과 간식, 칫솔치약세트, 마스크 팩 등 푸짐한 한가위 선물꾸러미를 탈북민 형제 자매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가 권면을, 상임회장 김학필 목사가 격려사를,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탈북민 대표인 한금복 권사가 답사를 전했다.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탈북민 형제자매들을 모시고 조촐한 위로행사를 가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한교연 여성위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크고 작은 사역을 감당해 오는 중에 올해는 코로나로 많은 사업을 할 수 없었지만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그 외로움을 이런 작은 나눔을 통해 덜 수 있게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 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 회장 한금복 권사는 답사를 통해 “한교연 여성위가 매년 이런 위로회를 열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를 잊지 않고 보살펴 주시고 선물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탈북민들은 자유 대한민국에 와서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위로회는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광고와 서기 김병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와 상임회장 원종문 김효종 김학필 목사, 서기 김병근 목사,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 공동회장 김 에스더 목사, 임누엘교회 여전도회 등의 후원으로 먀련됐다.
    • 교계소식
    2021-09-16
  • 한반도벧엘기도원, 추석맞이 특별영성훈련 개최
    한반도벧엘기도원(원장 김권철 목사, 원목 이규옥 목사)은 19일부터 22일까지 푸른동산교회(화성시 반월북길 12-16)에서 2021년 추수감사절 및 추석맞이 특별영성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영성훈련은 ‘가나안 혼인잔치의 주인공이 됩시다’란 주제로 강사에 원장 김권철목사(푸른동산교회 담임목사)가 등단하며 온라인(유튜브 “푸른동산교회TV”)으로 실시간 동시에 방송된다. 김권철목사는 “추수감사 주일과 추석을 맞아 예수님께서 행하신 영광의 잔치에 초대한다”며 “특별 영성훈련을 통해 위로부터 내려오는 축복과 은혜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교계소식
    2021-09-14
  • 한기총, 제3차 마스크 나눔 행사 진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직무대행 김현성)가 지난해 성탄과 설에 이어, 세 번째로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는 마스크 나눔에 나섰다. 한기총은 지난 5일 한기총 사무실에서 제3차 코로나 극복 기원 마스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마스크 착용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특히 2021년 봄 새학기 개학을 맞아 사회적으로 사랑의 손길이 절실한 장애 학생들을 중심으로 3차 마스크 나눔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김 변호사는 또 “스스로 방어능력이 없고 생활을 영위할 능력이 없는 장애인과 아동에 대한 사회적 배려의 정도가 바로 그 공동체가 얼마나 성숙한 사회인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된다”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이번 나눔은 주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기총은 WK뉴딜국민그룹(총재:박항진)으로부터 기부 받은 마스크 10만장을 한빛맹학교, 성동발달장애평생교육센터, (사)한국장애인사회복지회, 노인주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실로암보호센터, 아름다운집, 그루터기, 안다미, 부천사랑터, 라온제나) 등에 각각 전달했다.
    • 교계소식
    2021-03-20
  •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설립자 백정란 명예이사장 소천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설립자 백정란 명예이사장이 2021년 3월 12일 오후 5시경에 소천했다. 1939년생인 고 백정란 명예이사장은 재무부 총무과, (주)인데코 대표이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이사장, 성서유니온선교회 이사장, 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여성대표, KBS 이사 등을 역임하며, 큰 역활을 감당했다. 빈소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3층 강당에 마련되었고 발인은 3월 15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에스라대학원대학교 동산에서 수목장으로 진행됐다. 장례는 학교장으로 진행하며 조의금은 고인의 뜻에 따라 학교 발전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 교계소식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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