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0(토)
 

52회기 총회 임원수련회가 4~5일 1박2일로 춘천 가나안교회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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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원수련회는 52회기 사역 비전(전략)과 미션(사역)에 대한 연구와 총회 연중업무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결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첫 번째 안건으로 호서신학대학원과 연합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수급과 장학금, 채플인도와 관련된 사항을 논의했다.

또 총회와 각 노회 연합과 교류를 목적으로 각 노회를 순방키로 했으며 12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동안 춘천가나안교회에서 총회목회자대회 개최키로 했다.

 

임원회는 또 오는 11월7일 오후4시 송도가나안교회서 총회장 취임 축하예배로 진행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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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업무분담과 관련해 임원회에서 결의된 안건을 대내외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임원회 주도하에 사무총장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단 임원이 시행할 일과 사무총장이 시행할 일을 구분한다.

 

여기에 사무총장은 총회 통상적인 사무적 업무를 관장하며 각 노회에 관한 업무를 대외적으로 관장할 일이 발생할떄 임원(서기)과 사무총장이 함께 동행키로 했다. 이와함께 대외적인 문서 및 업무전달시 반드시 총회장 및 임원(서기) 명의로 발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사안마다 조정할 수 있다는 조건이다.

 

각 소회 소집과 관련해 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월 정기 1회 진행하되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키로 했다. 실행위원회는 연 2회로 하된 대면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52회기 임원회는 총회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먼저 국민일보 등에 지속적으로 지면광고를 게재키로 했으며 기독교방송 등에 줄 광고도 시행키로 했다. 내부적으로는 카카오톡 등을 통해 총회원과 소통하며 사안마다 홍보하는 방안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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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후보생 양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임원회는 목사후보생 노회가입과 교육에 철거를 기하며 강도사 고시에 교단의 정통성과 역사, 헌법 과목 등 예년과 동일하게 실시한 예정이며 특히 호서신학대학원 졸업생에게 규칙과 전략적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임원회는 첫날 개회예배에서 한요한목사의 사회, 류광규목사의 기도후 부총회장 박선원목사가 설교했으며 오후에는 총회장 김의철목사의 주제 발표시간을 가졌다. 

저녁집회 시간에 배수영목사의 사회, 지요한목사의 기도후 명예총회장 박근상 목사가 설교했으며 총회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둘째날에는 박원선목사의 사회, 정덕화목사의 기도, 김의철 목사의 설교로 기상예배를 갖고 임원들간 친목을 도모하며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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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기 임원회는 10월26일 신석장로교회(담임목사 박근상)에서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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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기 총회 임원수련회 춘천가나안교회 개최 총회사역 비전과 미션, 회기 업무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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