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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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교회(담임:강대석 목사)가 설립 32주년을 기념하여 526~28일까지 23일 간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농어촌 목회자 부부 초청행사를 진행해 지친 많은 이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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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교회는 교회창립 25주년 당시 처음으로 시작한 목회자 부부 초청행사는 올해로 8회를 맞았으며, 코로나 팬데믹과 여러 가지로 어려운 농어촌 교회를 살리기 위해 목회사역에 헌신해온 목회자와 사모 15가정을 초청하여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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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국제도시 송도를 둘러보고 G타워 전망대를 견학했으며, 둘째 날은 경복궁과 최근 국민에게 돌려주며 개방한 청와대와 청계천, 롯데월드타워 관람과 유람선을 타고 서울 관광을 진행했다

 

 

초청된 농어촌 목회자 부부는 고급호텔에서 편안하게 숙식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으로 대접을 받았다. 청운교회는 강단에 서는 목회자들을 위해 양복을 맞춰 선물하고, 사모들을 위해 고급 여성 정장을 선물했다. 또 한 목회사역에 힘찬 응원을 보내며 위로금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청운교회는 전 교인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기도와 물질로 헌신하며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섬기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감동과 울림이 있는 귀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교회측은 이번에는 15가정을 초청했지만 2023년에는 더 많은 농어촌 교회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위로하고 섬기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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