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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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은교회는 호남노회 주관으로 312일김세호 목사를 원로목사 추대 및 정선옥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와함께 박연숙 임현애 권사 임직예배도 드리고 제2의 교회부흥을 다짐했다.

 

이날 1부 권사임직예배는 김세호 목사가 집례했으며 현창주 장로의 기도후 권사 임직자 호명, 서약문답, 임직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원로목사 추대는 호남노회 주관으로 김동국목사(황등중앙교회)의 집례로 이은주 목사(동문교회)의 기도부회의록서기 김영록목사(광채교회)의 성경봉독후 노회장 임춘택목사(성운교회)사랑이 없으면’(고전 13:1~3)이라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김세호 목사 가족의 축가, 공로패 및 감사패 증정후 박승국 목사(하늘사랑교회)와 정덕화 목사(총회 총무)의 축사, 김세호 목사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3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임춘택 목사의 인도로 서기 백대현목사(익산 영복교회)의 기도, 박금주 권사의 축가, 정선옥 목사의 취임서약후 이세철 목사(포도원교회)가 목사에게, 공진봉 목사(익산 온누리교회)가 교회에게 권면을 전하고 김경백 목사의 축사, 정선옥 목사의 답사, 임춘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임춘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영으로 비밀을 말해도 동전과 울리는 꽹과리와 같아 혼란스러울 뿐이라며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유익이 없다고 주님의 가르쳐 주신 사랑을 실천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김세호 목사는 1987년 전주시은교회를 개척해 35년간 하루같이 오직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교우를 심방하고 교회를 치리하는 일에만 충성을 다해 일생을 바치며 목회자의 모본을 보였다. 이에 호남노회는 그 시무를 사면하게 되어 김세호 목사의 목회 일생 공로를 인정해 원로목사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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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은교회, 원로목사 추대 와 담임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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