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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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직무대행 김현성)가 지난해 성탄과 설에 이어, 세 번째로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는 마스크 나눔에 나섰다.

한기총은 지난 5일 한기총 사무실에서 제3차 코로나 극복 기원 마스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마스크 착용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특히 2021년 봄 새학기 개학을 맞아 사회적으로 사랑의 손길이 절실한 장애 학생들을 중심으로 3차 마스크 나눔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김 변호사는 또 “스스로 방어능력이 없고 생활을 영위할 능력이 없는 장애인과 아동에 대한 사회적 배려의 정도가 바로 그 공동체가 얼마나 성숙한 사회인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된다”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했다.

이번 나눔은 주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기총은 WK뉴딜국민그룹(총재:박항진)으로부터 기부 받은 마스크 10만장을 한빛맹학교, 성동발달장애평생교육센터, (사)한국장애인사회복지회, 노인주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실로암보호센터, 아름다운집, 그루터기, 안다미, 부천사랑터, 라온제나) 등에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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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3차 마스크 나눔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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