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미주 사단법인 국제여교역자협의회(대표회장 박금순 목사)16일 영성교회(이봉룡목사 시무)에서 11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2024년 제11회 선교대회를 합심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대회장 전복순 목사의 인도로 이봉룡 목사의 기도후 배문주 목사가 비상한 지혜로 거룩한 열매를’(5:1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배문주 목사는 설교를 통해 목회자는 거룩한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야 한다목회자는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하며, 자신의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목회자는 기도에 힘써야 한다. 기도는 목회자의 힘의 원천이라며 목회자는 기도에 힘써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성경은 목회자의 삶과 사역의 근거라며 목회자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말씀으로 양무리들을 양육해야 한다고 전했다.

 

설교에 이어 김미경 목사의 봉헌특송, 김옥경 목사의 봉헌기도, 배문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합심기도는 박금순 목사의 인도로 ‘2024년 제11회 세계선교대회(오스트리아 비엔나, 체코 프라하, 스위스 베른)를 위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하나님의 방법대로 지혜롭게 다스릴수 있도록’, ‘국제여교역자협의회 부흥발전과 회원들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합심해 기도했다. 이와함께 특히 이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임한 학생들을 위해 통성기도했다.

 

3부 월례회는 박금순 대표회장의 사회로 서기 및 회계 보고후 제11회 선교대회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금순 대표회장은 먼저 월례회 장소를 제공해 준 영성교회에 감사하다국제여교역자협의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여교역자협의회는 매월 주일 지난 둘째주 목요일에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8712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제여교역자협의회, 11월 월례회 영성교회서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