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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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가 밝았지만 한국교회 목회는 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정체기다. 하지만 이대로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용기를 가지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목회의 답은 담임목사와 함께 평신도들이 함께 사역 동역자로 일어나야 한다. 


이와관련해 예수마을셀교회(박영 목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세우는 평신도 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동안 예수마을셀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된 셀 목회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예수마을셀교회는 2003년 1월 수원시 화서동의 18평 아파트에서 성도 2명과 개척해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세우는 건강한 셀목회로 폭발적인 부흥을 일구었다.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박영 목사는 “현대목회는 담임목사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평신도를 목회 동역자로 세워 함께 사역해야 한다”며 “평신도가 살아나야 교회가 활력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와 같은 평신도들이 담임목사의 동역자로 함께 기쁨으로 사역하는 한국교회의 사역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컨퍼런스에서는 교회 성장의 핵심이 되는 사역을 전격적으로 공개한다. 

먼저 불신자를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지, 시대에 맞는 다양한 맞춤전략을 소개한다. 또 해피브릿지 시연과 실습을 통해 전도 이론과 함께 실제 사역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새가족이 교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하는 양육 사역도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어떻게 해야 셀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지를 모든 노하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무조건 소그룹 셀 사역을 시작한다고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교회에 맞는 창의성과 열정, 지혜로운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교회부흥 승패의 중요한 포인트를 철저하게 짚어주며 교회부흥을 열망하는 전국 교회에 강력한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컨퍼런스에 참여했던 안산기둥교회 정범산 목사는 “평신도 사역 컨퍼런스는 담임목사의 눈으로 영혼을 바라보는 평신도, 담임목사의 마음으로 영혼을 돌보는 평신도 사역자가 세워지는 컨퍼런스”라며 “실제로 안산기둥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이와같은 평신도 사역자들이 세워졌고 건강한 셀 소그룹으로 부흥을 이뤘다”며 적극 추천했다.

등록문의/ 031-271-6420(예수마을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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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해 교회부흥, “평신도를 목회 사역 동역자로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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