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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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수민족선교회(I.E.M.M)는 24일 화성시 반월동 소재 푸른동산교회(담임목사 김권철)에서 제2대 이형근 이사장 및 조강연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사무총장 김권철 목사의 사회로 이사 김현우 목사의 기도후 이형근 목사가 ‘어떤 취임식’(마 3:13~17)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형근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 일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우선이고 자신의 경험과 판단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주의 종 뜻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수님처럼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순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부 취임식은 이사장에 취임하는 이형근 목사와 대표회장에 취임하는 조강연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한 후 신임이사(정해성 목사) 임명식을 가졌다.


이사장 취임사에 나선 이형근 목사는 “순수한 마음으로 오직 섬기고 겸손히 행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박수치는 자리가 함께 눈물 흘리는 자리를 가고자 한다. 어렵고 힘들고 고통받는 소수민족들에게 가는 선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조강연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겨 주셨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이사진에 함께 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기쁨으로 섬기며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로 바란다. 맡은 사명 잘 감당하겠다”고 전했다.


축사에 나선 예장 순장총회 총회장 서정환 목사는 “취임하는 두 분을 통해 선교회가 하나될 것을 믿기에 축복한다”며 또 “땅의 복과 하늘의 복이 날마다 차고 넘치는 선교회가 될 것을 확신하고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역을 감당할 동안 성령 충만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을 믿고 축하한다”며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에는 창대할 것을 믿고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이어진 취임감사예배는 오산대광교회 홍순예 권사의 축가, 이레교회 그레이스워십단의 워십과 푸른동산교회 박예진 학생의 태권무 축하공연후 조강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국제소수민족선교회는 세계 열방에 있는 소수민족 복음화를 위한 선교단체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복음을 전하며 선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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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수민족선교회 제2대 이사장 및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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