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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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윤보환감독/인기총)6.25 전쟁 72주년을 맞이하여 자유와 번영을 위한 특별연합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인천제2교회에서 인천기독교연합회 회원목사님들과 성도들 1,000여명이 모여 기념성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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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남동구 연합회장 유영준목사의 사회로 마라나타 프레이즈의 찬양 인도와 윤보환 감독(인기총 총회장)의 대회사 인천재2교회 담임목사인 노원석목사의 환영사 부평구연합회장 신장호목사의 기도 검단연합회회장 조성숙목사의 성경봉독후 송도가나안교회의 찬양이 이어졌다

 

특히 송도가나안교회 찬양은 웅장한 하모니로 코로나로 지친 많은 참석자의 마음을 위로했고 찬양속의 애국가는 마음의 시름을 떨치고 굳게하는 놀라운 힘을 느끼게 했다. 성회의 백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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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신호서총회장 김의철 목사는 시 127:1-2의 본문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라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전쟁의 폐허로 GNP세계 꼴지였던 대한민국이 셰계 10위권에 올라서고 선교사파송 1위 국가가 된 것은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이라며 이런 엄청난 대한민국을 지키고 사랑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전했다.

 

설교에 이어 신바울목사의 합심기도 인도와 헌금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인천장로성가단의 찬양, 유정복 인천시장의 축사와 인기총 증경회장인 손인철 목사의 격려사후 마라나타 프레이즈와 함께한 6.25의 노래를 제청하고 내빈을 소개하고 이기총 사무총장 박홍부목사의 광고와 인기종 증경총회장 박삼열복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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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의철 목사의 설교는 우울함과 답답함으로 닫혀있던 많은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어루만졌다. 눈물과 웃음이 범벅이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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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총, 자유와 번영을 위한 6.25 특별연합기도회 개최, 대신호서 김의철 총회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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