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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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금번 목회자 대회에서 함께 말씀도 나누고 비전도 나누며 열정을 가지고 함께하는 시간을

확진수가 10만을 넘어서는 코로나도, 눈 보라치는 추운 날씨도 빼앗아갈 수 없었습니다. 

함께하신 대신호서 목회동역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시간시간 열정의 모습으로 동참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더 일찍 개최하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귀한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귀한 행사에 함께하신 대신호서 목회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신중에도 오셔서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고 강의를 맡아주신 김의철 총회장님, 강대석 증경 총회장님, 박근상 명예총회장님, 박선원 부총회장님, 호서대연합신학대학원 김동주 원장님, 조태연 교수님, 교단의 배수영, 한요한 목사님과 조석행 공로목사님, 정철옥목사님, 순서를 맡아 수고해주신 목사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또, 일용할 양식을 위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식사를 챙겨주신 송도가나안교회 권사님 집사님 감사를 드립니다. 뱃살이 1인치 이상 늘었습니다. 시간시간 찬양으로 은혜의 단비로 적셔주신 송도가나안교회 찬양팀과 하루종일 서서 종종거리며 행사의 모든 스탭으로 뒤치다꺼리를 해주시고, 눈보라 치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차량을 안내해주신 송도가나안교회 청년부 회원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총회 임원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로 인해  너무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목회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는데, 위기가 곧 기회라는 것입니다. 지금 나라와 교회가 위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도리어 이것이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믿음은 꿈을 꿀 수 없을 때 꿈을 꿈을 꾸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주님 앞에 믿음 위에 바로 서야 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걸어가면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는 시작될 것입니다. 저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하나가 있다면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는 삶”입니다. 

 

이것만 보장되면 아무것도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어렵고 힘드시지만 주님만 바라보고 인내하며 가십시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가십시다. 총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습니다.


한 번 더 감사드리고 항상 주님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2. 2. 22.


총회장 김의철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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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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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목사

코비19때문 참석 못해 아쉽지만 함께 공유해 주시고 중앙노회 여태원목사님 유트브 보내주셔서 잘보았습니다
수고들 마니마니 하셨습니다 샬롬 중앙노회 김하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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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5 “목회자 대회를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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