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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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호서는 11월 7일 송도가나안교회(담임 김의철 목사)에서 제52회 김의철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 대표 교단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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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취임예배 부총회장 박선원 목사의 사회로 회계 박공서 목사(새부천교회)의 기도, 부서기 한요한 목사(원주충만교회)의 성경봉독, 송도가나안교회 이성준 형제와 유예슬 자매의 찬양, 직전총회장 강대석 목사(인천청운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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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목사는 ‘위기를 넘어 기회로’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전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갔다”며 “코로나19와 반기독교적 세력이 확산되는 요단강과 같은 장벽의 위기가 있지만 ‘강하고 담대하라’는 하나님 말씀 붙잡고 교회의 존재목적을 알리는 계기로 삼고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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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예배는 조석행 목사(전 국방부 군종실장, 선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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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총회장 취임식은 총회 서기 배수영 목사의 사회로 직전총회장 강대석 목사가 김의철 목사에게 총회장 취임패를 전달했으며 이규왕 원로목사(큰사랑형제회, 수원제일교회)의 축하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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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회장 김의철 목사는 총회장 취임사를 통해 “혼탁한 한국교회를 맑게 만드는 일에 앞장서는 한편 그동안 교회를 섬겨오던 것처럼 변함없이 기도하고 겸손하게 총회를 섬기고 교단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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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에는 증경총회장 박근상 목사(대전신석교회)의 격려사,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원로)와 주남석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세한교회 원로), 신바울 목사(송도교회연합회 회장, 주예수교회), 고장원 사장(CTS기독교TV) 등이 축사했으며 서재철 목사(천안성실교회)의 축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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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총회 인준 기관장 김동주 목사(호서대학교신학대학원장)와 김종덕 목사(CMC 이사장)가 축하인사후 총회 총무 정덕화 목사가 김의철 목사의 약력 소개 및 광고, 조태연 목사(호서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의 마침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김의철목사는 송도가나안교회 당회장으로 송도국제도시 교회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으며 (사)가나안월드 이사장, 세부 가나안국제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 춘천가나안교회, 경강가나안교회, 세부가나안교회 외 12곳, 세부 코피노 고아원 이사장으로 세계선교 선봉에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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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에 연재된 “목회는 영권이다”는 폭발적인 관심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CTS기독교 TV에 8년째 설교로 영성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와함께 은혜가운데 송도 신도시에 대지 7백 평에 연건평 4천여 평의 예배당 건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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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호서 제57회 김의철 총회장 취임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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