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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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준비하면 기회는 온다/ 박근상목사

 

옛말에 양병십년 용병일일(養兵十年 用兵一日)이란 말이 있다. 

 

병사를 키우는 데는 10년이 걸리지만 병사를 사용하는 데는 하루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른 말로 하면 하루를 쓰기 위하여 10년을 준비한다는 뜻이다. 하루를 쓰기 위한 10년의 준비는 헛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루를 쓰기 위하여 평생을 훈련하고 있다. 이만큼 내게 주어진 인생이 중요한 것이다. 

 

영국의 윔블던 테니스장은 일 년에 두 주간을 사용하기 위하여 일 년 내내 준비하고 가꾼다. 

책임을 맡은 매니저는 한 해 동안 꾸준히 잔디를 관리하며 두 주간의 대회를 기다리는 것을 보람으로 여긴다. 

 

그가 하는 일은 준비하는 일이다. 준비,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다. 

준비하는 시간은 결코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다.

 

 충성된 종은 결산의 시기가 온다. 명심하자. 종말에 죽음에 대한 준비만큼 엄숙한 것은 없다. 

그런데 그 준비는 지금 살아 있는 동안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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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항상 준비하면 기회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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