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할렐루야~~유튜브 채널 시온성 복음방송 방송지기 시온성 교회 김연경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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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목사(시온성교회)

 우리는 지금 너무나도 힘든 저녁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열린 사역의 길에 매진하다가 거리두기와 비대면이라는 기독교 사상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을 경험하면서 노방 전도와 관계전도 그리고 부흥사로의 사역도 다 일시적인 휴식 기간에 골방에서 은둔 가운데 있었는데 일인 미디아 시대인 점을 감안하여 유투브 채널을 통해 복음 방송을 송출하라는 주님이 주신 지혜에 순종하여 유투브 채널에 시온성 복음 방송을 개설하고 화요일마다 큐티로 묵상한 강해 설교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 방송을 통해 전하고 있는 큐티 세미나를 지면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다. 큐티 묵상만 제대로 해도 우리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재대로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으로 삶과 인생과 사건과 당면한 문제를 진단하여 해석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말씀이 내 발의 등이 되고 내 가는 길의 빛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에 반응하며 말씀에 길을 묻고 말씀에서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발견하고 말씀에서 비전을 발견함으로 말씀대로 기도할 때 기도의 힘과 능력이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해결되고 열리고 뚫리며 순적함의 인도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큐티가 전부냐? 아니요 큐티가 전부가 아니라 말씀이 전부입니다. 말씀대로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곧 말씀이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으매 우리의 인생..길과 진리와 생명의 주인에게 물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것이요 말씀이 네비가 되고 말씀이 이정표가 될 때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먼저 성경 한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1;3] 

 

여러분 먼저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라는 구절을 연구해 보기를 소망하는데 저와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은혜가 마르지 않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먼저 본문 서두의 그 잎사귀를 어떤 말로 적용해 보면 좋을까를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그 잎사귀를 고상한 말, 점잖은 말로 혹은 영적인 의미로 해석하려 하지 말고 솔직히 우리 삶 속의 말로 나는 그 잎사귀를 나의 갈급한 것 지갑, 주머니로 통장의 잔고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적용해 보니 지갑이 마르지 않고 주머니가 마르지 않고 통장의 잔고가 마르지 않는 것이 저와 여러분의 소망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개척 목회를 하다 보니 늘 재정의 문제로 고심했기에 그러나 그렇다고 재정이 마르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해 본 적은 없는데...

 

재정의 어려움은 잠시뿐 곧 마르지 않게 채워주시는 은혜가 있는데 내 뜻 내 생각 내 방향대로 이 궁리 저 궁리하며 구할 때는 잠시 마르다가도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주여..주의 뜻대로 하시옵소서..하면 누구의 손을 통해서라도 마르지 않게 하시는 은혜가 있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그렇다고 후원을 위해 어떤 방법을 취해 본 적도 없었고 또 할 줄도 모르는 게 저는 세상에 있을 때도 꿈 질을 할 줄 모르는 데 꾸자고 하다가 안 꿔주면 맘이 상하고 또 제대로 갚지 못하면 친구도 잃고 사람도 잃고 신용도 신뢰도 다 소멸되니까요


그래서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더 이상 굶주리면 순교하지 뭐 이런 맘으로 하니까 물질의 고난은 잠시 뿐, 다 채워주시는 은혜가 있는데 한꺼번에 크게 주시지는 않고 딱 필요한 것만..채우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마르지 않게 하시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그 때도 상가 교회이고 10년 차인 지금도 상가 교회이지만 임대료는 한 번도 밀려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해 반론을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비록 소수라 할지라도 혹은 잠시 머물다 떠날지라도 인도하고 채우시는 은혜로 마르지 않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코로나19로 예배 외에 아무 것도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영/육의 그 마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으로 지금도 목회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록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말씀이 마르지 않기를 소망하는 또 기도와 찬양이 마르지 않기를 소망하는 성도들이 굳건히 교회를 그리고 주의 이름으로 이 못난 목사의 곁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은혜의 마르지 아니함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마르지 않는 잎사귀가 되기 위해서는 처음으로 돌아가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야 하는데...여기서 그는..’은 누구일까요 그래서 그는..이 누구인가를 본문 전체로 돌아가 보니까 이 전체 본문의 주제와 주어가 복 있는 사람이니 여기서 그는..’을 복 있는 사람으로 적용해 봅니다..

 

그러니까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심은의 문자적 의미는 옮겨 심겨 진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어지로 옮겨 심겨졌나요? 척박하여 메마른 땅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오아시스가 있는 시냇가로 옮겨졌네요..

 

그랬습니다. 제가 척박하고 메마른 세상과 세속에서 말씀의 시냇가로 진리와 충만한 은혜의 시냇가로 그동안 즐겨 찾던 쾌락의 땅에서 교회의 시냇가로 술자 주님에서 나의 구원주요 내 생명의 주인이신 창조주의 시냇가로 또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의 시냇가로

 

그리고 성령의 시냇가로 옮겨 심어 졌네요할렐루야~~

 

여러분..어때요..여러분도 이렇게 심은 나무가 되고 또 아직 돌아오지 않은 내 자녀와 골육지친들이 이렇게 옮겨 심겨지기를 소망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런데..심은의 뜻이 옮겨 심겨진 것이라 했으니 피동형이네요 누군가에 의해 선택되고 옮겨진 은혜가 있네요 그 분이 바로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태초부터 지금까지 임마누엘로, 이벤에셀로 여호와 이레로 또 라파 하시며 닛시로...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내 심령을 감찰하사 살피시며 돌아보시는

 

그래서 시편1391~4의 은혜가 있는 예..시편 1391~4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아멘

 

정말 아멘입니다. 이렇게 옮겨 심어졌더니 철을 따라 즉 봄이면 봄 따라 여름이면 여름따라 가을이면 가을 따라 겨울이면 겨울 따라 철철이 열매가 열리는 데 풍성함으로 열리고 그 결과는 잎사귀가 마르지 않게 된다는 말씀으로 적용하고

 

나와 어려분의 목회 현장과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도 이런 형통이 있어야 하는데 오늘 본문은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다고 하네요..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그리고 형통이란 말을 잠시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형통은 만사형통으로 만사 즉 만 가지의 일들이 다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의 뜻이냐가 중요하겠지요..그래서 먼저 신통하시기를 권면드립니다. 누구하고 통하자고요?

 

하나님의 신과 통하는 것이 신통이지요..그러니 신통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신통하면 신과 통하는 것인데 가짜신 말, 못하는 우상 신과 통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신과 통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2절에서는 신과 통하기 위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묵상이 무엇입니까 Quiet-Time 즉 조용한 시간에 큐티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통했으면 그 다음은요..하나님은 관계로 일하시니 하나님과 통한 후에 사람과 통해야지요 그래서 인통입니다

 

여러분그거 아세요하나님은 관계로 일하시는데 모든 섭리 또한 하나님의 작정하게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통하니 신통하고 사람과 통하니 인통하면 물질과도 통하여 물통하게 되는데 저는 이를 말하여 십시일반의 축복이라 적용합니다. 그리고 그 근거는 욥기입니다..

 

42;11 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이전에 알던 이들이 다 와서 그의 집에서 그와 함께 음식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케쉬타 하나씩과 금 고리 하나씩을 주었더라 ..아멘 그렇습니다..

 

욥이 하나님과 통하여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이제 눈으로 보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휼하니 사람들과의 관계도 다시 화합과 조화로움으로 모아져 십시일반의 축복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삼통의 축복 혹은 삼권..즉 영권, 인권, 물권의 축복이라 합니다..그리고 그렇게 함으로 욥이 모든 고난의 끝에 이제 다시 물질이 마르지 아니함과 같이 되어 잘 먹고 잘 살다가 오랜 장수 끝에 잘 죽었다더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적용하시렵니까? 무엇으로 반응하고 적용함으로 결다하고 순종하시렵니까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으니..우리 오늘부터 이 지면을 통하여 전해드리는 큐티 세미나에 푸~욱 빠져 보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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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세미나] 큐티 묵상만으로 건강한 신앙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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