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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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에는 COVID19가 소멸되고 여러분의 삶터에 평온한 일상의 삶이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라는 역사적인 재난으로 인해 삶과 사회의 모든 것이 멈춰 엉망이 되고 우리 한국교회는 교회활동이 중단되어 신앙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사회로부터 신뢰 상실과 교세 감소의 아픔도 겪었습니다. 특히 우리 교단은 분열과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서 더한 어려움을 견디며 왔습니다.

 

이제 우리 교단은 이 위기를 넘어서 회복과 부흥을 향해 매진할 것입니다.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가능하십니다.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 하나님만 의지하고 교단의 동역자 목사님과 온 성도는 회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달려갑시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기도합시다. 반드시 하나님은 회복과 부흥의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대신 교단을 세우신 김치선 목사님은 매일 정오에 모든 일정을 미루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이만 팔천 동리에 우물을 파 민족 복음화에 대한 열정과 다음 세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하고, 복음으로 세워 영적 부흥을 이루는 일들을 이제는 우리가 이어가야 합니다.

 

본 교단은 주여! 우리를 회복시켜 주옵소서!“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기도를 선포합니다.

총회 산하 모든 노회와 교회는 매일 정오 시간에 모든 일손을 놓고 5분간 우리 같이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코로나19의 소멸과 예배와 사역회복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 및 노회와 교회의 역할 감당을 위해

 

감사드립니다.

 

2021. 1. 25

 

총회장 강대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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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목회서신] “기도를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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